kellogg's 콤보팩

일상/소소한 이야기 2009.03.31 10:16
토요일(2009.03.28)에 백경호교수님과 온양 하나로마트에 갔다가

귀여워서 한팩 집었는데 가격도 괜찮았다죠(2천9백8십원)

연구실에서 자리.. lllorz

어린이(유나)용인듯도..

매점에서 우유살 때 슬쩍한


200ml 우유에 넣었더니 딱 들어가네요

한 팩에 한끼라는데 그건 좀 아닌듯..

//

아침으로 먹으니까 괜찮긴한듯도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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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폴로눈병

일상/소소한 이야기 2007.09.24 08:19
걸렸어염.

아 이거 귀찮네염.

호땅이한테 옮았어염..





...아 미치것네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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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먹는 노트북

일상/소소한 이야기 2007.07.26 07:20

어제 윤수가 100일 휴가 나왔다길래 흥돌이랑 셋이
곱창집가서 음주 랄라 하다가 파인애플 사서 그 자리에서 또 뚝딱하고
윤수 데려다 주고 피씨방 갔다가

아침 버스 타고 집에 왔더니 이게 왠걸


노트북 아래


열 식히려고 놔두었던 아이스팩이 그대로...


어제 이 동생이란분께서 노트북을 끄고선 아이스팩 빼는걸 잊은 채로 자버렸기에-_)

열어보니 물이 흥건..
점검 받아보는게 좋을꺼 같다곤 하긴하는데.....
귀찮아서 그냥 쓰고 있는... (지금 이 글도 노트북으로 쓰고 있는 것)
이상하면 그때가서 A/S ...이러면 일터질려나 =_=;

돈날아간다고 아침부터 발칵뒤집힌 집 음하하 [...]

"쿨러 주문해야지" 라고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왔더니 대박나있는 ..-_-

밤새고선 아침부터 뻘짓했더니 피곤 = =;


ps. http://wan.chu.jp/inumikuji/iriguti.html 가서 뽑았더니 小吉 이라면서 "좋은일이 있을지도모르겠네염" 이랜다. 장난치니 [..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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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.

일상/소소한 이야기 2007.01.01 09:39
방콕이다.

ㄱ-

이거 보시는 분 새해 복 많이 받으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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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우..

일상/소소한 이야기 2006.10.04 23:57

.....집에 왔는데..

심심하네-_-

내일은 제사지내러 서울올라간다는데

...뷁

남은 과제 하나도 안했는데 ㄱ-

ㅈ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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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밤.

일상/소소한 이야기 2006.08.23 04:23
날밤샜다.

오랜만에 '그분'이 오셔서 완전 수다로만 -_-

뭐 잠깐 라그 들어가서 시세 같은거보고
여기 갔다 저기갔다 하기도 했다만
대부분이 수다였심

퐈하하. 오랜만에 '그분'과의 수다놀이는 좋구만

아 근데 속아프다 -_)

이래서 몸은 멀쩡하고 봐야되 제길

안습 ㄱ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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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 to the hospital.

일상/소소한 이야기 2006.08.17 08:21

목~토 잠수
병원신세 ㄳ
젝1 [.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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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하하하 드디어 왔다.

일상/소소한 이야기 2006.08.09 16:19
....드디어 왔다 !!

주문 날 기준으로 3일 후 출발 예정이니 뭐니 하더니
생각보다 빨리 왔다.

...이건 좋은데 ...은근히 신경 건드는 것이 !!

근데 책 자체는 멀쩡한데 표지들이
눈에 잘 안띌정도로 좀 바보들이네..

1권은 정면에서 볼때 눈에 띄게 좀 바보 -_-

네24 좀 실망스러운걸.
...앞으론 그냥 서점가서 직접 사야지 안되겠군.
(아잉이가 네24 책 상태 별로라더니 뭔지 알꺼 같다. 작안의 샤나 살 땐 책 상태 멀쩡했는데 하루히 왜이래 ㄱ-)

원래 제목에 '~ 드디어 오셨다 !' 라고 쓰려고 했는데
책 상태에서 기분이 좀 잡쳐진 덕에 '~ 왔다.' 가 되어버렸다.

제길 ㄱ-

뭐 아무튼 일단 온거다. 읽어야지
(지금 바로 말고 심심할 때[...]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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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방 샀지롱.

일상/소소한 이야기 2006.08.09 12:04
어제 오랜만에 하루종일 밖을 싸다녀서 힘들었슴.

에어컨 시장조사 !! 랍시고 백화점들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보고~_~

돌다보니 편하게 들고다닐만한 쪼매난 가방이

둘 보이길래 약간 큼직한 놈으로 슬쩍 긁어드렸죠
_^_ (가격은 25,000\ ㅅㅂㄹㅁ ㅠㅠ)


이거보다 좀더 작은건 폰 사이즈의 주머니(?)인데

동생이 셋트로 맞추고 싶어 했는데

쓰잘때기 없다고 무시당했슴. 불쌍하심.
(내가 무시한거 아니셍)

뭐 아무튼 어제 이거 샀다고 저거 들고 슬라럼하러 화랑유원지 ㅌㅌ했다가

안산 슬라럼 동호회 사람들 만나서 미친듯이 탔슴둥
(라고 할꺼 까진없고 [..])

-_- 뭐 하루종일 돌아다니니 피곤하긴 엄청피곤하더람 [.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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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 :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/ fedora core

일상/소소한 이야기 2006.08.06 21:14


...찔렀다 ㄱ-

제길... 오늘 fedora core 3 책도 샀고..

34,000원.

거기다 동생이 '다빈치코드'도 사고-_-

돈 완전 작살났다.


일단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는...

내일 입금 예정이고.
(1-4 권 까지 한번에 다 질렀다.)

음...책에서 쓴 fedora core 가 최신버전이 아닌게 흠이라면 흠이지만
익숙해지면 다른 종류 쓰는것에도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-_-ㅋ

초딩 때 리눅스 깔아 본 이후로는 리눅스 손도안대 봤으니..
(사실 몇번 설치정돈 해봤다. 안써서 그랬지)

책 두깨 장난 아니다. 천페이지 까지 있던가. 왠만한 국어/영어 사전 정도 된다.
내용은... 각 장 시작부분이랑 차례랑 소개 등의 뭔가 있는 부분만 컬러.
원래 출판 년도가 2006년 이었던 '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' 살려고 했었는데..
작년에 출판 된건데도 왠지 모르게 이쪽이 눈이 더 가더라.

심심할 때 이것저것 보고 해봐야-_-ㅋ
심심할 때나 시간날 때 보고 이것저것 해봐야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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